버섯 매운탕 칼국수
메뉴 이름이 길다. 입맛이 없어 맛집으로 소문난 칼국수집에서 딸과 함께 먹었다. 아빠가 입맛이 없어 칼국수를 먹으러 가자 하니 딸이 기꺼히 함께 가겠다고 한다. 버섯, 미나리, 감자, 칼국수, 볶음밥이 한 메뉴다.
착한 딸이 별로 내키지는 않지만 아빠가 가자고 하니 기꺼히 가주는 마음을 안다. 응원하고 지지한다. 대학 졸업하기 전까지 스팀 갯수를 빌드업해야 겠다. 가끔적 가까운 시일 내에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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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How nice! This makes me want to eat!
No food almost all day yesterday as I was really sick! Heat stroke from working too long in the garden! 😅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착한 따님 응원합니다..
버섯 매운탕 칼국수 시원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