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M] Kate에게 (제대로) 선동당했습니다.
왠지 너무 좋은 기회인 것 같아서... 뭐 워낙 다른 분들이 분석 많이 하셔서 따로 설명이 필요하진 않을듯합니다.
스팀 있는 것 긁고 추가 원화까지 써서 JJM 샀습니다.
Kate의 유혹이 강렬하군요...
이제 저까지 50만개 스테이킹 4명. 그리고 총 스테이킹량이 392만으로 곧 400만을 돌파하겠네요.
JJM 스테이킹과 판매량이 늘면 이번 choice에서 기대이익은 줄어들겠지만, 이런 단기적 관점이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보면 이벤트가 흥행하면 재원이 늘고 JJM 값도 올라갈테니 호재이지요.
늘 하는 말이지만 이번엔 정말 또 강조드립니다.
이 글은 절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는 전적으로 개인의 판단이자 책임입니다.
필자는 JJM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역쉬 큰손 글로리님... 👍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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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오십만개라니...
.......
맞는 말입니다.
이거를 간과해서 생기는 문제가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헉 투자금이 ....
묻고 n배로 갔습니다...
큰손들이 JJM 가격을 많이 이끌어주시는군요.
그저 따라갈뿐 ㅎㅎㅎ
같이... 가즈아!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