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당첨후기] 500팔로우 이벤트 – @zzoya의 그림을 보내드립니다

in #kr-event8 years ago (edited)



주사위 돌리다
하얗게 불태웠던 나날들


이벤트 후기 지각생입니다.
원래 주인공은 마지막에 나타난...................다고 누가 그더더라고요. (저도 이 대사 한번쯤은 꼭 해보고 싶었어요.)

제가 우편물 수령하기에는 부재중인 상황이 많아 부득이 지인의 집으로 배송을 받고 나중에 일이 있을 때 부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우편물을 찾는 입장입니다. 이벤트 당첨되고 물품 배송까지 완료되었지만 실제로 제가 우편물을 수령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고 그래서 이벤트 후기가 다소 늦었습니다. 절대 먹튀 아닙니다.

29일전 @zzoya님이 [500팔로워 이벤트] 쪼야의 그림을 보내드립니다!!를 진행하셨는데 우연히 참가한 그 이벤트에 오기가 생겨 이틀간 새벽 2~3시까지 밤을 지새웠습니다. 아직도 이틀동안 잠 못이루던 그 나날들이 생각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이렇게 목을 매고 참가했나 싶었는데 지난 번 몇 번 우연히 본 그림들을 통해 작가님을 알게 되어 “그림들을 계속 보고 싶다”, “그림을 받고 싶다.”, “작가님과 소통하고 싶다”라는 이런 마음들이 원기옥처럼 모여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가했던 것 같습니다. 이벤트에 참가하는 과정에서 다른 분들도 알게 되었는데...

  • 노래도 직접 하시고, 좋은 노래 많이 큐레이션 해주시는 @omani02 님(솔님)
  • 황금주사위 미션을 던져준 그림 그리시는 @sunshineyaya7 님(야야님)
  • 미스트 뿌리지 않아도 그렇게 피부가 촉촉한 그림과 글을 사랑하시는 @pinkpig 님(핑크피그님)
  • 스티밋을 통해 약 2달 전부터 아는 분이지만 저의 당첨을 그 누구보다도 간절히 응원해주시고 스팀마노 로고를 제작하신 @gold2020 님(멀티 디자이너님)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셨기에 제가 새벽까지 눈 뻘개지도록 주사위를 던질 수 있었습니다. 쉿~ 주사위 돌리느랴 잠 4~5시간 자고 출근한 것과 바쁘기도 하고 방문해야지 하면서도 깜박깜박해서 여러분들의 블로그에 늦게 방문하는 것도 비밀



▲ 꿈★은 이루어진다(이벤트에 참여했던 치열한 흔적)

이벤트 당첨 후 원하는 그림 1점을 선택해야 하는데 사람의 욕심은 끝도 없어 마음에 드는 그림 여러 점을 마음속으로 선택했었으나 1인당 그림 1점이기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 역시 제가 제일 좋아하는 하늘이 보이는 그림을 골랐습니다.



▲삼위일체, 사무실 책상 현재 상황
중간에 이상한게 보인다면 그건 아마 여러분의 기분 탓입니다.

Handmade by zzoya and Made in France

Bonjour~ Mademoiselle~ 저는 항공사도 Air France(Air France Safety Video)를 좋아하고 핸드크림은 Loccitane 제품을 좋아하는데 이 그림은 France에 계신 작가님이 보내주신 그림입니다. 그림도 손으로 그리니 Handmade가 맞고 프랑스에서 그리셨으니 Made in France도 맞지요.

이 그림의 포인트는 창 밖으로 보이는 맑은 “하늘”과 평화롭고,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그림을 보면 혼자가 아닌 항상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절대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그 무언가 때문에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다른 그림들도 다 좋지만 저는 하늘성애자입니다. 허벅지를 좋아하긴 하지만 작가님처럼 허벅지변태성애자는 아닙니다.

사무실 제 책상 위에 이벤트로 받은 그림들을 잘 비치해두었는데 약간 짓궂게 묻는 사람도 있어 살짝 저의 취향을 오해할까봐 걱정이 조금 있습니다. 달을 가르켰는데 손가락을 보는 것처럼 “하늘”, “시간”, “함께”라는 이 3가지 키워드를 봐야 하는데 가끔은 다른 것을 보는 사람들이 간혹 있어 사람들이 물어보면 France에서 꾸준히 스티밋 활동을작품 활동을 하시며 성공리에 전시회까지 마친 제가 좋아하는 실력있는 작가님에게 어렵게 직접 받은 그림이며 작가님 손 편지까지 받았다고 설명과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 zzoya's drawing 73

제가 이벤트 당첨으로 선택하여 받은 그림은 제 책상 위 사진에서 좌측에 보이는 그림으로 [zzoya's drawing 73] 창밖이나 보면서 주저리주저리..이며 작가님과 고양이가 “함께” 창 밖으로 보이는 청명한 “하늘”과 평화롭고,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시간”을 빈둥 빈둥거리며 소소한 행복과 자유로움을 듬뿍 느끼고 있는 그림입니다. 이 그림을 보면 작가님의 의도(?)대로 그런 점을 느낄 수 있어서 이벤트 상품으로 선택하였습니다.





▲ zzoya's drawing 90

작가님은 프랑스(표현하시길 시골 깡촌)에 거주하시면서도 역시나 최소 배우신 뼛속 깊이 한국 분이라 1 + 1 패키지로 제 책상 위 사진에서 우측에 보이는 [zzoya's drawing 90] 너와 함께하는 날이 나에게 가장 좋은 날이야의 그림까지 함께 보내주셨습니다.

작가님의 포스팅과 소통하는 이웃님들과의 나누는 댓글을 보면 작가님의 인간적인 모습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아래와 같습니다.

역시 뭔가 밀려 있을 때 스릴을 즐기며 딴 짓을 맛봐야 캬! 인생 제대로 살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들죠! 그런 이유로 시험기간에 매번 만화책을 빌렸어요.

작가님의 인생관과 학창시절을 잠깐 엿볼 수 있는 아주 인간적인 모습입니다. 이런 인간적인 모습 때문에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작가님 그림을요.

함께 동봉해주신 구라파에서 건너온 차(tea)는 어멋! 이건 내 취향이야!라며 보자마자 바로 물 끓여서 향을 음미하며 이미 제 몸의 일부가 되어 사진은 없습니다만 혹시 궁금하신 분들은 다른 분들이 올리신 이벤트 당첨 후기의 사진을 통해 그 차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손 글씨로 정성스레 편지를 써주셨는데... 혼자 남몰래 찡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받아보는 손 편지라서 더 정감있고 감동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처음 받은 것은 아니니 놀라지는 마세요. 인터넷과 다양한 기술의 발전을 통해 우리는 원하는 사람에게 불과 몇 초만에 메시지를 보낼 수 있고 세계는 좁고 사람들과 더 가까워진 것 같지만... 어쩌면 예전보다 우리는 더 멀어진 것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상대방을 생각하며 한글자 한글자 정성스럽게 글씨를 써내려가며 쪽지와 편지를 주고 받던 수십년 전이 더 그리운 것은 단지 저만일까요? 그런 의미에서 @zzoya님 저도 하트. (대빵 큰걸로)



작가님 소개
@zzoya 쪼야~♪ 쪼아~♬




▲ Copyright ⓒ @zzoya

위 그림은 작가님의 전시회를 했다라는 글에서 등장하게 되는 작가님의 그림 중 하나입니다. 평소 작가님의 그림을 보다가 전시회에 출품한 그림을 보게 되니 작가님의 작품세계 일부와 작가님의 인생의 일부분을 엿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작가님을 혹시라도 잘 모르는 여러분들에게 멋지게 소개하기 위해 글을 여러번 썼다, 지웠다 반복했는데... 당당하게 허벅지 변태 성향적 작가라는 단어가 제일 먼저 머릿속에 떠올... 제가 말 주변이 없어 작가님에 소개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을 것 같기도 하고 관심 있는 분들이 작가님의 블로그를 방문해서 작가님의 다양한 그림도 보고 글도 보면서 작가님을 알아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작가님은 스티밋에서 다양한 작품 활동하시는 다른 작가 분들과 함께 유명한 분들 중 한 분이라서 제가 굳이 소개가 필요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혹시 시간이 부족해서 빨리 @zzoya님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저 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글로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springfield 님이 작성한 [kr-art 리뷰] 나를 멈추게 했던, 그리고 움직이게 했던 zzoya님의 그림을 통해서도 @zzoya 작가님의 다양한 그림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겠습니다. 사실 저도 이 글을 보고 비슷한 생각과 감정을 느꼈거든요.

@zzoya 작가님의 블로그
https://www.steemit.com/@zzoya

참고로 작가님의 그림들 중 일부는 며칠 전부터 @soyo 님이 진행하시는 @zzoya님 일러스트 상품제작 펀딩을 통해 상품판매가 이루어졌으며 뒤늦게 알게 된 여러분들은 다소 아쉽겠지만 현재는 상품 판매가 마감된 상황입니다.


@flightsimulator
일면식도 없는 작가님에 대해 최대한 점잖게 예의바르게 쓰려고 했는데 작가님의 평소 인간적인 모습으로 제가 느끼기에는 같이 구슬치기하던 옆집에 사는 동네 형, 같이 고무줄을 넘던 동네 누나, 등하교 때 함께 산 넘고, 물 건넌 친구처럼 친근하고 좋아서(작가님 그림이) 중간 중간에 나오는 가볍고 친근한 표현들은 어쩔 수 없었던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후기가 혹시 조금이라도 편파적, 편향적으로 느낌 아닌 느낌이 느껴지신다면 그건 아마 여러분의 기분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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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세상에!!! 하늘님 너무 두근두근해요!! >,.< (아...심호흡심호흡) 너무 감사해요 하늘님!! 이렇게 감동 후기 쓰기 있기없기?!! 후기 뿐 아니라 하늘님 진심이 너무 잘 담겨 있어서….저프랑스 촌뇬 허벅지 변태 성욕자는 너무 행복해요 ;ㅁ;

그리고 주사위방 동기들끼리 끈끈한 모습이 자주 목격되고 있어서ㅋㅋㅋㅋㅋ흐믓합니다!! 정말 무슨 군대동기 같아요 ㅎㅎㅎㅎㅎㅎㅎ

참 그거 아세요? 저도 손편지 쓰면서 행복했다는거! ㅎㅎㅎㅎㅎ 하늘님한테 편지쓰면서 저도 모르게 미소지으며 쓰고 있었어요~ 하늘님이 준 하트 잘 챙겨가서 고이고이 모셔놓겠습니다~!! 구슬치기하던 옆집에 사는 동네 형, 같이 고무줄을 넘던 동네 누나, 등하교 때 함께 산 넘고, 물 건넌 친구 같은 하늘님! ^^

제가 봐도 그림도 후기도 감동적인데 @zzoya님이 보셨으면 정말 행복하셨겠다 생각했다가, 쪼야님 댓글보고 많은 분들 보시라고 살짝 숟가락 하나 얹고 갑니당 ^^

진심을 느끼시고 행복하셨다면... 그것으로 저 또한 행복합니다. 😻
제가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것만큼 더 큰 행복은 없는 것 같아요.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우리 가는 길에 아침햇살 비치면~♪
행복하다고 말해 주겠네~♬

이리저리 둘러봐도 제일 좋은건~♪
그대와 함께 있는 것~♪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옼ㅋㅋㅋㅋ
주사위 100나오는 건 또 처음보네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그림 받으신 것도 넘 부럽네요 ㅜㅠ
당분간은 책상 앞에 앉는 것도 즐거울듯 합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눈치 채셨군요. 책상 앞에 앉는 것이 즐거운지를 어찌 눈치채셨나요? ㅎㅎㅎ 그리고... 음... 주사위 100이 나오는 것을 보시려면... 저처럼... 100이 나올 때까지 돌리시면 됩니다. 이틀간 주사위 돌리다가 새벽 3시에 잠을 잤다면 말 다 했죠. ㅠㅠ

아 이벤트 당첨조건이 100나올 때 까지 주사위 놀리는 것이었나봐요 ㅋㅋㅋㅋㅋ
그정도 근성이면....정말 작품 받을만 하십니다!!
주사위 돌리는 경쟁도 꽤나 치열했겠어요ㅎㅎ;

이벤트 당첨 조건이... 가장 높은 숫자 몇명인데... 주사위 횟수는 제한이 없었어요. 제가 초반에는 가장 높은 숫자였는데 다른 분이 100이라는 숫자가 나오니깐... 안정권이 불안불안해서... 주사위 100 나올 때까지 돌렸답니다. 그래서 이틀동안 새벽 3시에 잠이 들었어요. ^^;

아 ㅋㅋㅋ
그것도 이틀 동안이나...!
나름 공평한 이벤트였네요 ^^; 운이 아니라 노력으로 받을 수 있는 상품이었으니까 말이에요!

아, 생각해보니 운과 노력이 적절히 밸런스를 이룬 이벤트였네요~ 우와~ 프로그래밍 공부하시더니 예전에도 논리적(?)이었지만 더 논리적이신것 같은 느낌 아닌 느낌? ㅎㅎㅎ

으음 머랄까 특징적인 만화와 같은 작법의 느낌이 드는 그림을 선택하셨네요 ^^ ㅎㅎ 포즈가 나름 섹시하게 느껴지는건 저만 그러한 것인지..... 당첨 측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모로 다방면을 고려해서 그림을 제 기준에서 아주 잘 선택했습니다. ㅎㅎㅎ

포즈가 나름 섹시하게 느껴지는건 저만 그러한 것인지

아닙니다. 그게 정상일 것입니다. (저도 그렇게 느끼... 훠이~ 훠이)~~

제가 본문에도 친절하게 적어드렸잖습니까? 작품 선정하게 된 키워드는 3개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ㅎㅎㅎㅎㅎㅎ

  • 하늘
  • 시간
  • 함께

와우.. 쪼야님 완전 좋아하시겠네요. ㅎㅎ
저도 저 주사위방에서 끝까지 돌렸어야했는데....
도저히 따라갈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쪼야님은 프랑스 깡촌이 아니라 다른 행성에 살고 계신듯.
촌ㄴ 끝판왕이죠. ㅋㅋㅋ

저도... 진짜 새벽에 생명단축되는 것을 느끼며 주사위 돌렸습니다. @leeja19님은 혼자의 몸도 아니라 챙겨줄 아이들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못돌리셨을겁니다. 저야 혼자의 몸이라서 새벽까지 잘 돌렸지만요. ^^;

이벤트 후기 중간 중간에 적나라한 표현들이 저도 모르게 타이핑이 여러번 되었지만... 그래도 이벤트 후기당첨자로서 작가님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전달해드리고, 또 우리 작가님 이미지(이 글을 통해 처음으로 작가님에 대해 아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큰 충격을 받지 말아야 할텐데)도 있고 해서 🚨스러운 표현들을 최대한 줄인다고 줄이고 몇번을 수정했는데도 본문에 100% 다 제외시키지는 못했어요. 원본 봤으면 작가님 자지러졌을 듯 합니다. 목젖이 보이도록 웃으며 목이 뒤로 넘어가면서 깔깔~ 댔을겁니다.

저는 촌ㄴ이라고 표현할 수가 없는데 가끔은 그런 표현을 가감없이 쓰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저한테는 촌ㄴ이라는 이미지보다는 다른 이미지가 있어서요. ㅎㅎㅎㅎㅎ

ㅋㅋ촌ㄴ 끝판왕은 스프링필드님 글에서 댓글 놀이하다 나온 이야기랍니다..
사실 촌ㄴ은 여자들끼린 우스겟소리로하나 남자들의 입에서 나오면 기분 나빠질수도 있는 묘한 단어죠 ~
남자분이시라면 안하시는걸로~ ㅎㅎ

그럼요~ 당연히 쓰지 말아야지요. 제 성별이 뭐던간에 같은 단어도 누가 쓰느냐에 따라 어감도 달라지고 듣는 사람 느낌도 확 달라지니깐요. 우리 작가님 이미지는 제가 보호해드려야지요. 암요~ 그럼요~ 혹시 모를 만일의 사태를 걱정해 충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끔 여러분들이 나누는 댓글 보고 빵빵터진답니다. 그 재미도 있어서 가끔 찾아보기도 하고요. ^^

플시님은 참 사람좋으신거 같아요 : ) 이렇게 정성 듬뿍 담긴 이벤트 후기도 첨보고 참 다정하십니다!!

그 사람냄새 풀풀 나는 곳이 쪼야님 피드입니까? 저도 놀러가서 코 호강 좀 시켜야겠습다 ㅋ

과찬이십니다. 제가 포스팅에 대한 압박감은 있어도 이런 류의 글들은 압박감이 덜 해요. ^^;

음... @zzoya님 사람 냄새가 너무 나서... 충격 받을지도 몰라요. 혹시 그렇더라도 너무 충격받지는 마세요. 그러다가 중독된답니다. ㅎㅎㅎㅎ ^^;

윌리가 어느 행성으로 날아갔는지 쪼야님은 알고 계실듯....ㅋㅋ
그리고 전..주사위방에서 리자님을 얻었습니다...큭큭..(매우좋아하고 있음..)

ㅋㅋ 나도 6호를 겟 했네요. 다행히 5호까지밖에 없어서 겹치지 않군요.
윌리 그림 1호도 좋아합니다. 남편이 보여줬더라구요. ㅋㅋ

와~ 느낌이 있는 그런 작품이네요...

그렇죠? 사람마다 다 다른 느낌으로 느끼겠지만... 저에게는 저만의 느낌으로 느끼는 것이 있어 좋아한답니다. ^^

흠.... 두장 보자마자 플시님 73번 선택할 줄 알았어요.. 그냥.. 흠... 그렇다구요 ㅎㅎ +_+

역시 제가 하늘을 좋아하는 것을 잘 알고 계시는군요. 그럼요~ 그럼요~ 하늘을 좋아해서 선택한 그림입니다. 암요~ ^^

포스팅 내용 보지도 않고 우와~하늘님 글이다~싶어서 반가운 마음에
우선 보팅 부터 누르고 들어왔는데 제 아이디가 똭 보여서 깜짝 놀랬습니다 ㅎㅎㅎ
저도 쪼야님 덕분에 주사위에 중독되서 한동안 여기저기 막 굴리고 다녔었는데 ㅎㅎㅎ옛생각이 아련하게 떠오르는군요~캬~

저도 쪼야님 덕분에 주사위에 중독되서 한동안 여기저기 막 굴리고 다녔었는데 ㅎㅎㅎ옛생각이 아련하게 떠오르는군요~캬~

부정할 수 없네요. 그 뒤로 주사위에 중독되어서... 저 또한 여기저기 굴리고 다녔지요. 그래서 골드님 이벤트에도 당첨되고 ㅎㅎㅎ 아, 진짜 저도 아련합니다. 벌써 함께 새벽에 주사위 돌리던 것이 1달 전 이야기네요. ^^

@jungs 님은 진짜 천재이신듯.
어떻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주사위에 중독되게 개발 하셨는지ㅋㅋㅋ
모 다른것도 준비중이시라고 들었는데 기대하고 있는 중이랍니다~으흐흣

다른 것 뭐 준비하시는데요? ㅎㅎㅎ 기대되네요. 또 중독이 될 사람들 많이 나오겠네요~ ^^

아 73번 그림 저도 너무나(아마도 가장) 좋아합니다. 마음이 편안해져요. 제가 항상 저러고 있거든요. 빤스바람으로..

와, @springfield님도 73번 그림 탐내시는 것입니까? 제가 그림 보는 눈이 좀 있는 것인가요? ㅎㅎㅎ
말씀처럼 저도 그래서 저 그림을 선택했어요. 진짜 마음이 편안해져요. 오늘도 사무실에서 몇번이고 쳐다봤답니다. 신기합니다. 마지막 취소선 단어는 못본 것으로 하겠습니다. ^^;; (진짜 아무 상상도 안했는데 제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버렸....) 🙈🙈🙈

전 쪼야님을 펀딩 때 처음 알아서 저 이벤트를 몰랐던...ㅠㅠ
저 이벤트를 알았다면 저도 밤 새 주사위를 던지며
저 73번 받을 수 있었을텐데!! ㅠㅠㅠㅋㅋㅋㅋ
너무 멋진 후기 잘 봤어요 플선생님!! ^-^ ㅋㅋㅋㅋ
쪼야님이 저 73번을 재배포 하실 때까지 전 또 쪼야님 블로그를 기웃기웃 거려야겠네요 ㅋㅋㅋㅋ
(저도 물론 하늘과 고양이를 좋아해서 꼭 갖고 싶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ㅡ'*ㅋㅋㅋㅋ)

아~ 뉴위즈님은 모르셨었구나~ 하긴 저도 몰랐던 분들 블로그에서 뉴위즈님이나 다른 이웃님 아이디들을 보면 신기하고 그랬으니깐요. 이번에 그 분도 그랬고요.

다른 그림도 좋은 그림 아주 많은데 왜들 73번을 탐내세요~ ^^;;
73번은 그림은 이미 제가 가져갔고... 작가님의 73번에 대한 마음은 이미 저에게로... >> ㅑ ㅇ ㅏ ~~~~

저도 물론 하늘과 고양이를 좋아해서 꼭 갖고 싶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ㅡ'*ㅋㅋㅋㅋ

쪼야님 그림을 나중에 광화문 갈 때 가져갈께욥.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져욥. ㅎㅎㅎ

축하드려요!!

축하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당분간 업된 마음으로 쭈욱 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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