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는 육아일기] 많이 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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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하루가 다르게 큰다. 첫째는 이제 안아주기 힘들 정도로 많이 커서 혹시라도 안아야 하는 상황이 오면 쬐금 부담스럽다. 요즘 운동을 소홀히 하는 탓에 내 힘이 빠진 이유도 있기에 이번 달 시험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운동을 할 생각이다. 열심히 운동해서 첫째도 번쩍번쩍 안아줘야지.

둘째는 영유아 검진 때 걱정스러울 정도로 성장이 더디다는 이야기가 있어 어린이 한약을 먹이고 있다. 아내님 제일 친구가 한의사를 하고 있는데 약재값만 받고(지인 찬스 성공!!!) 정성스레 만들어 보내주었다. 약이 그리 쓰지 않은지 아침저녁으로 잘 먹고 있고, 그 덕분인지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잔다. 지금 시간 7시 12분. 평소같으면 일어나서 한참 설치는 시간인데 아직까지 꿈나라다. 고맙게도 아내님과 나는 새벽시간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ㅎㅎㅎ

우리 막둥이도 참 많이 컸다. 뒤집고 기고 앉는 속도가 첫째, 둘째보다 훨씬 빠르다. 옹알이도 참 많이 하는 편인데, 요즘 울 때는 '으으음 마아, 으으음 마아'하는 것이 꼭 엄마하고 말하는 것 같다. 아마 말도 조금 빠르지 않을까 싶다. 키와 몸무게도 많이 늘었다. 요즘 살이 빠지면서 키가 부쩍 자란 것 같다. 아기띠를 하고 안을 때나 유모차에 눕힐 때 꽉 차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얼마나 컸는지 내 손바닥을 얼굴 옆으로 가져가 보았다.

음... 너무 작다. 아직 애기애기하구나. ㅋㅋㅋ 그래도 너무 빨리 크는 거 같은데 조금만 천천히 자랐으면 좋겠다. 너희들이 성장하는데 함께 하지 못하는 시간이 많아 너무 아쉬우니까. ^^; 언제나 고마워 사랑해 축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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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물하겠어요. 눈섭이 벌써 멋져요.^^

눈썹만 저를 닮은 거 같네요 ㅎㅎ

빵긋 햇님이 뜬것 같아~ 아구~ 귀여워 죽겠네^^

방긋방긋 하네요 ㅎㅎ

어서 하나 낳으세요.
독거 그만 하시고...^^

아이구 미치겠다...ㅋㅋ

애기들은 다 귀엽네요 ㅎㅎ

아궁 귀여워라♥♥
아내님 많이 닮은 것 같은데^^

아내님 애기때랑 판박이네요 ㅎㅎ

까꿍!
가끔씩 아이들 사진을 볼때 그 나이때의 목소리가 문득 듣고싶을때가 있습니다.
동영상 많이 찍어 놓으세요~
곧 넷째 태어나는거 아닙니까? ㅎㅎㅎ

넷째는 불가합니다
의사샘이 아내님 큰 일난다고 했어요ㅠㅠ

아이구~ 귀엽네요~ ^^
쑥쑥~ 잘 자라주고 있네요~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네요^^

어머~!
많이 컸네요♡
그리고 커가면서 점점 잘 생겨지고 있어요~

아내님 유전자를 많이 받았나 봐요
다행입니다 ㅎㅎ

애궁 예뻐라~ 팥쥐님은 복이 많으신 분 같습니다.

복이 넘치네요 ㅎㅎㅎ
조만간 밋업 한 번 해야쥬?ㅎㅎ

세상에눈을뜨기전까지
제일 보물같은 막둥이~
에구귀여버라~~

가족들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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