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기 21-34] 봄바람dozam (74)in zzan • 5 years ago (edited) 봄바람이 태풍같다. 이웃 할아버지가 비닐을 덮어 뭔가 심으셨는데 오전에만 해도 괜찮았는데 좀 전에 보니 바람에 펄렁펄렁 한다. 완두콩과 강낭콩을 심었는데 지난 여름 장마에 보관을 잘못해서 썪은듯. 그래도 심었다. 수국도 심었는데 이 바람 속에 뿌리를 내릴지 모르겠다. 까치집은 까딱없다. #zzan #aaa #trekking-landscape #sct-freeboard #farmer
봄바람속에 겨울이 아직 숨어 있는듯! 살짝 추운감도 있네요.
수국도 까딱없을꺼예요! ㅎ
잘 심어 잘 키우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수국 풍성하게 피어있으면 진짜 예쁜데 ㅠㅠ ㅎㅎㅎ
예쁜 수국, 맛있는 국수 읭?? 'ㅡ' ㅎㅎㅎ
수국과 국수를 연결하는 뉴발형은 천재!
오늘 바람이 엄청셌죠..누군가 그러던군요 이 세상에서 가장 튼튼한 집이 까치집이라구요^^
오늘은 꽃샘추위라는게 물씬 느껴지더라구요~
농사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 바람도 씨고 너무 추웠음 근데 그 덕분에 황사 미세먼지가 없어서 차라리 쭉 추웠으면 좋겠다는 생각 ㅋㅋ
저 높은 곳 까치집에 든든해보이는 것 왜일까요. 여리여리한 잔가지 사이에 지은 집인데 ㅎ
며칠을 두고 바람이 태풍처럼 불었어요.
밖에 나가면 모자 붙들고
마스크 줄 꼬아서 걸고
난리도 아니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