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Having 일기 #82
오늘의 Having 일기 #82
No. 82
2024. 05. 16 (목)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언제나 귀여운 우리집 고양이
I feel
2016년에 입양한 우리집 고양이. 이제 나이가 좀 들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귀여운 녀석이다. 고양이들이 사람의 발냄새를 좋아한다 들은 적이 있다. 우리집에 있는 녀석도 예외는 아닌 거 같다. 딸내미의 운동화에 어쩜 그리 철썩 붙어 있는 건지... 사진찍으면서 가족들과 같이 웃었다. 귀엽기도 하지만, 즐거움도 주는구나. 이런 고양이가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
지난 Having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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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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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lee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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