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일기 #1644 - 산책길에 만난 조팝나무의 꽃
오후에 잠깐 하늘을 보는 여유
No. 1643
23.05.03 (수) | Written by @dorian-lee
오늘의 일기
비 소식이 있었는데, 다행히(?) 오늘은 비가 내리지 않아서 산책할 수 있었어요. 산책길에 새로 만난 하얀 꽃입니다. 이전까지는 이름을 모른채 사진만 찍고 가곤 했죠. 네이버 렌즈를 이용하면 꽃 이름을 알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오늘 처음 사용해보았구요. 나무 이름이 조팝나무네요. 오래 전에 들어 본 적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렌즈를 사용하여 꽃 이름들을 배우려 합니다.
아직 피지 않은 꽃봉오리들도 있네요. 며칠 동안 이 꽃을 더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꽃들도 저마다 피는 시기가 있으니 그 때 그 때 보고 즐기면 좋을 거 같아요.
PROS/좋은점
- 꽃 이름을 새로 알게 되어 좋았어요.
CONS/아쉬운점
- 내일부터 비가 온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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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치고 이번 연휴가 지나면
5월의 푸르름이 가득해 지겠어요
게다가 꽃중의 여왕 이라는 장미가 피는 모습을 ^^
문득 카레의 여왕이 생각나는 걸 보니 배가 고픈 거 같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