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도리안의 일기 #1644 - 산책길에 만난 조팝나무의 꽃View the full contextssglanders (77)말리부 가즈아!in PIRCOIN · 해적 코인 • 3 years ago 비가 그치고 이번 연휴가 지나면 5월의 푸르름이 가득해 지겠어요 게다가 꽃중의 여왕 이라는 장미가 피는 모습을 ^^
문득 카레의 여왕이 생각나는 걸 보니 배가 고픈 거 같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