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in #kr8 years ago (edited)

작은 마을 골짜기에서 바위 위로 쏟아지는
물줄기가 Y로 보인다고 해서
동네에서 Y폭포라 부른다.

폭포은 작지만 가는길이 아기자기 하고
오솔길을 걷는 편안하고 여유마저
가질수 있어서
심신의 피로를 풀수 있다.

오르다 보면은
고로쇠 채취하는것을 볼수있고
거북바위도 볼수 있다.

겨울에는 폭포가 얼어서
멋진풍경을 자랑하고
봄에는 나물하러 오르는분도 있다고 한다.

조그마하고 예쁜 폭포는 동네의 자랑거리고
명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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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terfall looks beautiful, thanks for sharing

이런 동네만의 자랑(장소)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
dodoim님께서도 좋아하는게 느껴지네요!

갑자기 여름이 생각나네요.
여름에 보면 너무 시원할거 같애요.ㅎ

갑자기 여름이 생각나네요.
여름에 보면 너무 시원할거 같애요.ㅎ

y폭포 정말 물줄기가 약해도 그렇게 보이네요 ㅎㅎ
동네에 이런 산이 있는것도 참 축복이죠 ㅎㅎ

집 근처에 이런 폭포가 있으면 숲길이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언제라도 가볼 수 있으니 말이죠.
물이 참 시원해 보입니다 ^^

동네에 이런곳이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ㅎㅎ좋은 주말 되세요~

고로쇠 채취하는 나무
아야하겠어요 ㅠㅠ

폭포가
넘 사랑스러워요
저는 폭포라는 제목글을 읽고
물줄기가 커다란 폭포를 연상했거든요

고로쇠물을 받고 계신가요?
얼마전에 지인이 작은병으로 주시길래
마셔봤더니 살짝 달달한 맛이나는
물이였어요
건강에 좋겠지요~!!?

고로쇠 물을 한잔 얻어 먹는데 시원하고
달짝지근 하고 맛있었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산책하기 넘 좋겠어요. 여긴 어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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