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dodoim (87)in zzan • 4 years ago (edited) 바람맞고 눈 맞으며 겨우내 움츠렸던 응고의 세월 봄이 왔다고 단단한 껍질을 벗고 새싹을 틔우고 있네요 봄의 경이로운 생명 자연의무한한 힘이다 #zzan #life #steemit #atomy
참 신기하죠
겨우네 잠자다 봄이 온걸 알고
딱딱한 껍질 열고 스스로 나오다니.
무한대의 꿈을 꾸며 ... ^^
오늘도 노력합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위대한 생명력을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