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
아침에 밭에같다오니
아들 낳느냐고 고생했다고
신랑이 꼭 안아준다.
둘째 아들 생일이다.
한여름이라 한창 더울 때 낳아서
몸조리 하는데 고생 했던 것 같다
신랑이 무엇이 먹고 싶냐 고 해서
더워도 너무 더운 날씨라 빙수 먹으러 갔다
큰 그릇에 빙수가 가득하다.
넷 이 먹을 수 있는 양이다.
둘 이서 몸이 시원하게 먹고 나오니
햇빛이 따뜻하게 느껴져서
동네 한 바퀴 돌았다.
아들과 며느리는 낳아 주셔서
감사하다며 문자도
오고 맛난 저녁 감사하다며 사진도
찍어 보내 왔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니
감사할 뿐이다.
가족들이 자기 위치에서 즐겁게
보내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우와~
넘 맛나보입니다^^
저도 큰아들을 7월초에 낳아서 여름 몸조리의 힘듦을 아네요 아드님 생일 축하드리고 더운데 출산과 몸조리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that beautiful..
that beautiful..
행복한 가정인것 같습니다. ^^ 맛있는 빙수의 달달함이 저한테까지 느껴집니다. 🤗
아들 생일과 빙수
더운 날씨에 최고의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