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에버랜드 가고 싶어요

나이가 들면서 다른아이들과 비교할만한 일들이 자꾸 생기나보다. 아이가 특정하여 언급한 친구들의 대사는 아래와 같다. 그리고 콕 집어서 에버랜드를 가고 싶다고 했다.

'우린 지난 주말에 제주도 갔다 왔는데...'
'지난 방학 때 디즈니랜드 갔다 왔는데...'
'생일이라고 에버랜드 다녀왔는데...'

계산기를 두들겨보니 흠.... 소리가 저절로 나온다.

Sort:  

@daegu transfered 0.1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2.78%, voting power : 18.41%, steem power : 1948918.05, STU KRW : 1200.
@daegu staking status : 93.944 KRWP
@daegu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0.093 KRWP (rate : 0.001)
What you sent : 0.1 KRWP
Refund balance : 0.007 KRWP [63010381 - ea266a0c1cda4d5d449a6969e0864c7e5a19ffd7]

여자아이는 겨우 그 나이에도 다른 친구를 신경쓰기 시작하는군요.

패션이나 기호품 쪽으로 옮겨가지 않았으면, 그러더라도 늦게 옮겨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3
BTC 60866.94
ETH 1568.75
USDT 1.00
SBD 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