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인천집
가평에서 자리 잡아 수십년
많은 사람들
애환이 서려있을법한 모습에 끌려
들어 선다.
백둔리 다리 건너
개울가에 있던집
홍수에 떠밀려 내려가
가평 시내 자리 잡은지도 20여년
녹두 부침
볶은김치
부대찌게
세월의 깊은 맛 가득하다.
인천집
가평에서 자리 잡아 수십년
많은 사람들
애환이 서려있을법한 모습에 끌려
들어 선다.
백둔리 다리 건너
개울가에 있던집
홍수에 떠밀려 내려가
가평 시내 자리 잡은지도 20여년
녹두 부침
볶은김치
부대찌게
세월의 깊은 맛 가득하다.
Cheer Up!
아주 옛날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집이군요.
보기만 해도 구수한 향기가 풍겨나올 것 같은 곳.
세월의 깊은맛.. 아먼가 찡해지는듯하네요~
저도 이런곳이 진정 맛집이라 생각합니다 :)
좋은하루 되세요!
어릴 적에는 돈까스집만 가면 최고였는데
좀 컸다고 요런 식당이 좋아지네요^^
백둔리에 있을 때 가봤었는데
오랜만에 생각납니다
Absolutely Very brilliant photography I like your this post
khansahamida ....
막걸리가 생각나는 집이네요...
세월이 묻어나는 외관이네요...그 세월이 음식맛에 고스란히 녹아있겠죠?..ㅎ 팔로우하고 갑니다...^^
전골에 들어가는 손만두가 너무 맛있어요
어떻게 이렇게 만두가 맛있는지 ㅎㅎ
묵은 정취가 가득한 식당이네요.
된장과 순두부로 지어진 집같기도 하고요.^^
식당만 봐도 침이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