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in #kr3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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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렉수업 시간에 아우토겐을 하시는 분께서 아우토겐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다. 예전에 요가니드라를 주로 경험했었고 아우토겐은 .. 슬쩍 유튜브에서 가이드나 책에서 나온 것 따라해 본 수준이었는데 .. 역사나.. 그 안에서도 가지고 놀께 많구나 싶긴 했다.

여튼.. 이완상태로 셀프 트랜스 상태로 들어가서 일종의 확언을 심는것도 있었는데.

어떤 확언을 할까 싶다가.. 뭔가 요즘 바디마인드 센터링 수업을 들으면서 몸의 혈액의 흐름에 대한 인식이 호기심이 생겨서. 그것에 대해서 말했더니.. 뭔가 좀더 위시? 적인걸 말하라고 ㅋㅋㅋ

소마틱이든 춤테라피든.. 나의 의도 중의 하나는 온전한 경험이다. 몸의 세세한 경험.. 척추 마디마디의 인식.. 깊은 감각을 몸을 경험하는 것.. 기분 좋은 움직임.. 그 과정의 일부로서 혈액의 인식은 나에게 흥미로운 목표이자 주제인지라 ㅋㅋㅋ 바디마인드 센터링에 그런 포인트가 많은 듯

여튼 그냥 들으면 "피를 뭐??" 이상해 보이긴 한다. 월요일 소마틱스 스터디 재미있게 흘러가기를이 목표로 하고 얼버무렸다. ㅎ

바디마인드 센터링 수업 들으며 심장을 중심으로 해서.. 맥동하는 움직임들을 관찰하는 것과 관련된 엑서사이즈를 해봤는데 재미있다. 몸 전체로 세세하게 경험하고 싶음

하지만 제가 말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그게 진실이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제 경험을 표현하는 방식이고, 그것이 제 신경계입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진실이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제 경험을 표현하는 방식이고, 그것이 제 신경계입니다. 저는 제 신경을 통해 제가 어디에 있는지 느끼고 관련짓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저는 제 혈액 속에 더 있습니다. 저는 무게를 느낍니다, 뼈의 무거운 무게뿐만 아니라, 다른 것이나 장기의 무게도 아니고, 제 혈액의 무게를 말이죠. 그래서, 저는 몸소 체험하는 쪽에서 경험을 얻었고, 여러분은 어떤 면에서 이미지 쪽에서 그것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각자는 자신만의 진실과 경험을 찾아야 합니다.

결국 몸은 자신의 신경계를 통해서 경험되고.. 구체화 된다. 그 경험은 사람마다 다르고.. 자신의 신경계를 통해 체화 되어야 하고 구현되어야 한다. 엠바디먼트란는 단어 프랭클린 메소드에서도 많이 쓰이고 바디마인드 센터링에서도 많이 쓰이는데.. 좀더 들여다 보고 싶기는 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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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알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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