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ce의 끄적임 23.08.15) 스터디 카페의 이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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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카페를 매일 가다 보면...
매일 오는 사람이 5일~7일 정도 안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분들은 기침과 소음을 유발하는 분들이 주로 포함이 되어있는데요~
흠...
코로나 증상이 와서 잠시 쉬었다가 오는 걸로 느낌이 올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이분들은 다시 돌아와도 여전히 똑같이 기침과 소음을 유발하더군요~!!
꽉 막힌 공간의 이 기침은 누군가에게 그것이 전이되었을 것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양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사람들이죠~
이제는 사람들에게 기대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잘 바뀌지 않기 때문이죠...
그 사람들이 바뀌길 기대하는 시간에 나 자신의 생각을 바꾸는 게 더 빠른 길입니다.
그리고
그 방법이 이 스터디 카페를 조금 더 오래 다닐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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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유행 관련 글들을 보다 보니~
갑자기 생각나서 글을 끄적여 보았네요...
코로나 재유행 조심하세요~!!
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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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각자가 조심하는 방법밖에 없네요..
네에~ 스터디 카페에서는 마스크가 필수인 듯 해요~!!
스터디 카페는 진짜 코로나에 노출이 쉽게 되는듯요
한 명 걸리면, 그 안에 있는 분들 노출되기 쉬울 것 같더라고요~!!
답답해도 마스크 써야죠ㅠ;
코로나가 아니더라도 실내에서 기침자주하면 민폐죠..
그분들은 신경 안쓰더군요^^
예. 코로나는 끔찍합니다. 조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