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ce의 일상 23.06.09) 볶음밥~
어제 2주에 1번, 병원 가는 날이었습니다.
워낙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다 보니~~
병원 예약 시간에 가기 위해 제대로 먹지 못하고 움직였는데요~!!
병원 가는 시간만 50분 정도 소요됩니다ㅎ
그리고
병원 진료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뭘 먹을지 고민을 했습니다.
고민 끝에...
오랜만에 중식 볶음밥을 택했습니다.
이때가 오후 4시 조금 넘은 시간인데요~~
브레이크 타임이 있는 가게는 이 시간 때 문을 닫습니다.
다행히 이 가게는 운영을 하더군요^^
그래서 볶음밥 곱빼기로 주문을 했습니다ㅎㅎ
양이 엄청 많죠?ㅎㅎ
몇 달 전에 먹었던 그 맛 그대로였고,
어제 하루 제 배를 든든하게 해주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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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주는 시간이 금방 가는 것 같습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
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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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두유라도 사다 놓고 드세요..
공복 시간이 너무 길면 짜증이 날수 있어요.
두유 안 먹은지도 오래 된 것 같네요ㅎ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여긴 계란후라이를 올려주네요! 짬뽕국물대신 계란국 주고 중식당마다 조금씩 다르네요~
중식당마다 국은 다르긴 하더라고요ㅎ
그리고
주방장 그날의 선택인 것 같아요~!!
병원가는대만50분이면대학병원가시나요,,좀 멀긴해보이네요,,가까운데가 좋은데
정신건강의학과라서 멀리 있어도 가고 있어요ㅎㅎ
맛있겠어유!!!
이 가게 볶음밥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