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투자로 성공을 꿈꾸며
문득 생각이 난다.
대문으로 쓰라고 위 대문 사진을 준 사진작가 박헌정이다.
카톡으로 전화를 넣으니 못 받는다.
안 받을 친구는 아니기에 많바쁜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살람들은 다 자기 생각이 있고 고집이 있다.
그리고 나름의 자기 확신이 있다.
그런데 그 자기 확신이 잘못된 확신이면 버려야 하는데
나부터도 그게 쉽지 않다.
잘못되었어도 인정이 쉽지 않아 그런가 같다.
그러나 누구나 성공에 대한 열망은 있다.
그렇지만 모두가 성공하는 건 아니다.
성공은 성공할만한 짓을 해야 성공이 자기 것이 된다.
우리는 나는 성공할 짓을 하고 있는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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