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시 읽는 시간] 나는 한 평 남짓의 지구 세입자(이성률)View the full contextyh70 (72)in zzan • 4 years ago 김상용의 남으로 창을 내겠소...란 싯구가 생각나는 군요 왜 사냐건 웃지요^^
소이부답....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