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총기 난사 사건 깊은 애도

in zzan4 years ago (edited)

지난 24일 미국 텍사스주 소도시 유밸디의 한 초등학교에서 총격 참사가 발생해 학생과 교사등 21명의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

숨진 교사의 남편도 사건이 발생한지 이틀 만에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는 비극적인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유가족들은 충격과 슬픔에 휩싸였습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조 가르시아도 상심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조는 이르마의 추모비에 꽃을 놓고 집으로 돌아온 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족들은 조와 이르마는 고등학교 때부터 연인 사이였으며, 조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충격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예전에 배우자가 피를 종이컵에 반컵 이상으로 피를 토하는 것을 보고 저는 온몸에 힘이 빠지고 얼굴이 하얗게 되는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다행히 치료를 잘 받았습니다. 고통중에 가장 큰 고통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별이라고 생각합니다.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무고하게 희생된 분들의 명복과 부상자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합니다.
이번 참사로 인한 슬픔을 조속히 극복해나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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