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묻지마 투자는 이제 쫑(終)!
- 바른 투자의 기준을 세운다-....라는 기치를 들고 심버스가 주관한 블록체인에셋투자포럼이 시작되었다.
역삼동 유니온스퀘어에서(9월26일오후7시)-
30명 정원이 넘어버리자 50명으로 늘렸고 그 역시 마감했다는....같은 시간 인근 이더리움개발밋업에선 뷰테린이 왔다던데...약간 놀라운 일이다. 이에 대해 묻자 모 미디어기자는 이렇게 말했다.
"왜 뷰테린 안 보고 여기 왔냐고요? 당연하죠. 뷰테린이 우리 먹여살려줄거 아니잖아요? 거기선 당연히 이더리움 좋아좋아 좋아질거야 믿어줘잉~할테죠. 우린 우리에게 실익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을 보고 밋업을 선택하는겁니다." (오! 포스뿜뿜~!!)
여기서 흑우연맹총재와 포럼동자를 모시고 시시콜콜 따져보자.
흑우연맹총재: 아오...밋업밋업....블록체인처럼 실속도 없이 밋업 많은데는 없을것이구먼. 블록체인 에셋...포럼?
애 셋 낳는 비결 갈켜주는덴가?
포럼동자: 에셋은 자산이죠. 즉 블록체인업계, 즉 버추얼에셋(암호화폐)의 관리와 증식에 대한 영양만땅 노하우를 공유하자는 포럼이래요.
흑우연맹총재: 풋! 이거나 먹어라! 이 바닥에 그런걸 전할 고수가 있다고? 그럼 그 사람이 투자해서 혼자 억만장자가 되지 왜 그런 노하우를 세상에 공개해? 다 그넘이 그 넘이지.
포럼까마귀: 맞아요! 투자는 많은 지식과 정보취득력과 다각도의 노하우가 필요한 분야죠.
그걸 다 구비한 멘토는 없을거에요. 하지만 그 각 분야의 고수가 있는건 사실이죠.
차트의 고수, 백서 살피는 고수, 뉴스분석의 귀재, 토큰이코노미의 고수...그 각 문파의 절정고수들을 초청해서 우리는 지식의 퍼즐을 점차 완성해갈 수 있다고 봐요. 까아악~!!
흑우연맹총재: 그,그런가? 고럼 이번 첫 포럼엔 누가 뭣을 강의한겨? 두리뭉실 애매모호한 잡소리만 늘어놨어봐
내 가서 밥상 뒤집어 버릴껴!
첫 강의부터 넘 재밌었다요!
책 [제2차 코인전쟁]의 저자이며 이카이스, MP코인 공동대표인 이현준 교수였는데....산업혁명들의 진행과 화폐정책들의 요동침을 이렇게 맛깔나게 설할 수 있는 사람은 첨 봤다요! 그리고 달러가 세상의 기축이 되면서 알게 모르게 우리가 그 지배하에 들어가게 된 경위....국가의 존망이 외부의 특정국과 특정화폐에 완전 휘청거릴 수 밖에 없는 이 답답한 구조!
그러다가 인터넷에 9쪽짜리 뭔 소린지 모를 논문이 PDF 파일로 뜨앗! 하고 공개되었다는 부분에서는 등줄기에 전율이 좌르르~~~~~~~~~~ '비트코인 P2P 전자화폐 논문'-이라는 제목이었다나요?
그리고 그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이 워떤 의미를 가지고 세상에 도래했는지와 차후 전망을 명쾌상쾌 통쾌하게 밝혀줬답니다.
코인을 사랑하는 우리 코이너들은 뭔가 뿌듯한 자부심까지 느낄 수 있었다죠.
아이, 흑우님들 이거 들었어야 하는뎅....
흑우연맹총재: 모,모야....재밌고 유익해버리잖오? 두 번째 강의는 모였는데?
블록체인아카데미 원장이면서 한양대 교수인 이장우 교수님이었죠. 연 이은 대박!
토큰이코노미로 바라본 토큰 감별법!
으아...난 왜 이런 관점으로 한번도 코인 토큰을 살펴보질 않았을까요? 코인 토큰의 기본적인 분류도 몰랐었고 그 안에 토큰이코노미, 함정, 보상...그런 것들을 사시미로 광어회 뜨듯이 차르르륵 보여주는데 오 마이 갓! 난 하나도 몰랐었다는...
ㅠㅠ 이런 낮은 앎을 가지고 즉흥적으로 코인을 사고 팔았던 내 인생이 부끄러워 지더라는...
더구나 내가 사랑하던 스팀코인이 왜 주목 받았고 결국은 왜 실패하였나?...이 부분은 가슴을 탁 치게 하는 공감이 있었다니까요. 아...STEEM STEAM~!!!
흑우연맹총재: 이런 우씨.....이거 왜 난 몰랐던거야? 흑우라고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어디 가면 이런 소식 받을 수 있는거야?
https://open.kakao.com/o/g5RWdMEb
여그서 포럼은 물론이고 벙개나 밋업 할 때도 알린다고 하네요. 아직은 비번도 없다니 날래 들어가세요.
흑우연맹총재: 가만....심버스는 이런 완소포럼을 왜 주관하는겨? 강사비에, 먹을 거 준비에, 대관에 ....장난이 아닐낀데 무슨 속셈으로 쌩돈들여서 이런 걸 하는건데? 거짓의 옷을 벗고 말하라우!
아우 좀 쑥스럽네요.^^; 심버스는 ICO IEO도 없이 지지난달 디지파이넥스글로벌에 상장했잖아요. 이제 국내 원화거래소 상장도 추진중이죠.(앗! 이건 말하지 말랬는뎅...)
다음달경엔 메인넷 론칭도 앞두고 있답니다. 이렇게 성장하기까지 받은 사랑이 커서 이제 투자자분들에게 뭔가 기여하고 싶다는 책임감이 용솟음쳤답니다. 그래서 이런 생태계기여적인 포럼을 떠올리고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더구나 많은 고수님들이 우리 뜻에 동참해주시기로 했으니 가능한거죠.
강사님들, 포러미님들 모두 고마워요.^^
에셋
증식
다산
보람찬 매우 유익한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
짠~! 💙
더욱 더 흥해랏~!
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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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앤젤님 왔었어요?
닉슨 쇼크는 두번 있었다는~!
1971.07.15
1971.08.15
짠~! 💙
포럼 내용 중
현장에서 언급하려다 참았었던... ^^ 💙
이현준 대표님께 전해주셔요~!
1971년 7월 15일 닉슨 쇼크 : 냉전중 미국 대통령 닉슨이 중국 북경 방문 예고, 그것을 위해서 중국과 외교정책을 실시
1971년 8월 15일 닉슨 쇼크: 화폐를 금과 교환할 수 있는 금본위제도를 일시적으로 정지시킴. 그 당시 금과 교환할 수 있는 화폐는 달러밖에 없었기 때문에,금본위제도로 지지되어왔던 브레튼우즈 체제 종결오! 그렇군요. 우리 포럼 단톡방에 올릴게요. 짠블루님 담에 꼭 보고 인사 나눠요.^^
타타님 그림만봐도 이해가 쏙쏙^~^
고맙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