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인 플로이드의 동생이 약탈하는 사람들에게 강하게 경고하기도 했습니다." 형이 원하는 건 이런 폭동이 아니라면서 스피커로 시위대에게 평화적 시위를 하라고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픔을 딛고 유족으로서 그리 나서니 미국을 좀 더 이해할 수 이겠다 싶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백인 우월주의는 지구 상에서 사라져야 하는데 앞으로 점점 더 문제가 깊어질까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에 하이브 문제도 백인 우월주의가 저변에 깔린 느낌이 있어 우려스럽습니다.
ZZAN 토큰의 배양 작업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요일부터는 좀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변경하려 하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또한번 변화가 기대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