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토끼풀 클로버View the full contextrideg (79)in #zzan • 5 years ago 네 잎의 행운을 찾기 위해 세잎의 행복을 짓밟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어쩌면 나도 모르게 그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찬찬히 뒤를 돌아봐야겠습니다.
살다보면 무수히 많은 일들이 일어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