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장과 떠나는 추억] 몬테네그로, 스베티스테판(Sveti Stefan)
You may be richer than me, but you will never be free like me
Capitalism에서 Humanism을 찾는 여행자,
@rbaggo 입니다.
여행했던 사진 1장을 따라서 추억을 회상해보려고 합니다.
몬테네그로, 스베티스테판(Sveti Stefan)
많이 알려진 인기의 관광대국 크로아티아 옆에는 숨은 보석과 같은 더 매력 있는 나라가 있다. 몬테네그로이다.
몬테네그로는 주로 유람선 패키지에 의해 멋진 천혜의 요새 도시, 코토르(Kotor)에 잠시 들르는 것을 제외하고는 동양인들을 만나보기 어렵다. 서양 사람들이 몬테네그로 남부의 해안 지역과 북서부의 국립공원을 방문하고 있는 것 같다.
크로아티아가 관광지로써 수많은 인파가 몰려서 휴양을 즐기기 어려운 반면 몬테네그로는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저렴한 물가를 갖췄지만 관광객들이 몰리지 않아 더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그리고 통화는 유로화가 주로 통용되는데, 환전 문제를 겪지 않아도 되어서 관광하는데 어려움이 적다.
위 사진은 남부에 위치한 스베티스테판(Sveti Stefan)이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곳으로 바다에 위치한 멋진 성 자체가 호텔로 쓰이며, 예약한 손님만이 입장을 할 수 있었다. 그래서 대개 방문한 관광객들은 앞에서 사진을 찍고 돌아가곤 한다. 또한 성 앞에 위치한 해변 또한 프라이빗 공간으로 마음대로 들어가 사용할 수 없다.
이 곳 주변에 공공 해변이 있는데 그 곳 또한 시원한 바다가 멋져서 많은 사람들이 돗자리를 깔고 자리를 잡는다. 따뜻한 날씨와 북적이지 않는 여유로움으로 진정한 휴식이 필요하다면 몬테네그로를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몬테네그로... 진정한 휴식을 즐길수 있는 날이 올지 모르겠네요^^
모든 걸 다 갖춘 독거님. 코로나만 해결되면 이제 떠나셔도 되는 것 아니겄습니까? ㅎ
몬테네그로 저 호탤에서 딱 일주일만 쉬다가 오고 싶습니다. ^^
저도 들어가보지는 못해서 얼마나 좋을지 감히 상상이 되지 않지만, 언젠가 가보고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