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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詩 • 든 • 손

in zzan4 years ago

멋진시네요

나무는 해저를 걷던 뿌리를 생각했다.
목어처럼 해저를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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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만지시는 라흐님께서는
누구보다 진한 느낌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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