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詩 • 든 • 손View the full contextraah (76)in zzan • 4 years ago 멋진시네요 나무는 해저를 걷던 뿌리를 생각했다. 목어처럼 해저를 걷는다
나무를 만지시는 라흐님께서는
누구보다 진한 느낌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