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의 Bar랑 Café는 내일부터 15일 동안 전면영업금지, 레스토랑은 영업가능
안녕하세요?
@parisfoodhunter 입니다.
(Source : Pixabay)
조금전 뉴스에서 프랑스 보건부와 총리실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최대 단계에 이른 파리시와 수도권 지역이 내일 10월5일 부터 15일 동안 카페와 바(Bar)에서 영업중단 행정명령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에서 레스토랑은 제외 되었지만 내일 오전 11시30분경에 파리 시장이 파리 식당들의 엄격한 바이러스 방역 가이드 라인을 발표한다고 합니다.
예상되는 시나리오는 우선 식당에서 테이블 간의 간격을 1.50m 로 유지하고 식사비 결제는 테이블에서 하며 모든 파리 식당들의 영업을 22시에 종료 한다는 내용입니다.
2주동안 영업중단을 했던 프랑스 제3의 도시 마르세이유(Marseilles)의 식당들도 내일부터 정상 영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헌터님은 영업가능하신거죠?
그래도 또 어떻게 바뀔지 불안하시겠네요.
네. 저희 가게는 영업 가능합니다.
하지만 바이러스 확산 속도에 따라 어떻게 정책이 바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프랑스도 힘들군요.
얼릉 코로나가 끝나면 좋겠네요
네. 정말 코로나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