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독서잡기 21-09] 나의 사적인 예술가들(윤혜정)View the full contextnewiz (79)in zzan • 5 years ago 저기서 아는 분이 박찬욱 감독뿐이라니 ㅠㅠㅠ 역시 나는 예술 보다는 그냥 술!! 'ㅡ' 크크큭 ㅎㅎㅎㅎㅎ
ㅎㅎ 나도 술이 더 좋아,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