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화단의 풀을 뽑았는지 모릅니다

in #zzan7 years ago (edited)

잦은 비로 절구에 물이 계속 넘치니 가뭄을 타지 않아서 그런가 부레옥잠 꽃이 쑥 올라와 있는 건 처음보네요

20190915_121747.jpg

목대가 쑥 올라 와 있으니 더 예쁘네요

20190915_121922.jpg

두 포터 심은 세이지가 한아름이 넘게 되었으니 화단이 꽉 차버렸어요

20190915_121934.jpg

20190915_121929.jpg

잠시 주춤하던 인동초가 여기저기 빨갛게 피기 시작하고요

20190915_121756.jpg

풀이 얼마나 키가 큰지 꽃이 보이지 않았어요
대충 큰 넘만 뽑았어요

20190915_121901.jpg

20190915_121857.jpg

요래 예쁜 꽃이 이제야 제대로 보이네요

20190915_121807.jpg

과꽃도 활짝 피고요
이쪽은 큰 풀도 제대로 다 뽑지 못했어요
작은 풀은 이루 말로 표현할수 없어요

20190915_121820.jpg

설악초가 지난해보다 키가 작아 활짝 핀 옥잠화가 잘 보이네요
마음 먹고 풀을 더 뽑아야하는데 시간이 없네요

Sort:  

부레옥잠 꽃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아름답네요~ 농작물만 보여주시다가 오랜만에 화단 보여주시니까 좋아요!ㅎ

가을꽃들인가요? 제가 이쪽은 아무것도 몰라요. 예뻐요~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98
BTC 63162.59
ETH 1821.63
USDT 1.00
SBD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