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정리 끝~
지난 월욜 언니들과 시골집에 가서 분갈이 몇 개하고 작은 화분은 집안에 들여 놨지요
시골집동네는 유난히 추워서 서리가 일찍 오기에 들여 놓지않은 화분 걱정을 많이 했답니다
다행스럽게도 잘 버티고 있더군요
빨리 들여 놓고 싶지만 해야 할일이 많아 일욜 마지막 작업으로 마무리했어요
화분이 무거워 랑이 눈치 좀 보면서 살살 ^^
거실에 들여 놓고요
안방에도 들여 놓고요
화장실에도 놓고요
남은 화분은 이대로 겨울을 ~
마당 물청소 했더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국화 화분은 울타리밖에 예쁘게 놨어요
서리 오기 전 며칠이겠지만 가을을 만끽하라고 ~
억지로 근근히 살아난 국화화분^^
화단에 활짝 핀 국화입니다
내년엔 옮겨 심어야하는데 잊지않을지 ~
원래 계획은 국화화분 몇 개 더 만드려고 했는데 시간이 아쉽네요
그러면 저 시골집은 주중에 비어 있는 거에요? 집이 저리 멋지고 꽃들도 예쁜데 아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