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욜일상입니다
친한 언니와 이른 아침에 만나 동사무소 헬스를 갔어요
4/4분기 동사무소 강좌를 접수 받고 있더군요
언니는 댄스라는 걸 한번도 해 본적이 없다기에 도전 해 보라고 했어요
월,수 오전10시부터 한 시간 초급반에 접수를 했으니 헬스까지 하면 살이 빠지려나 기대를 하며 시월을 기다려 봅니다^^
땀 흘리며 운동을 마치고 각자 집 청소후 점심식사까지 하고 다시 만나자고 했어요
(될수 있으면 외식을 줄이는게 언니한테 좋을듯 해서요)
시엄니께서 쌀이 떨어져간다며 이번주에 쌀을 찧어오라고 하시기에 찹쌀은 있냐고 했더니 사야한다고 하시더군요
마트에서 사다드린다고 하니 너무 좋아하시네요
그래서 점님식사 후 언니와 이마트 쇼핑 다녀왔어요
검정쌀까지 사고 두루두루 돌며 쇼핑을 하니 피곤이 몰려오더군요
에라 ~
시댁은 다음에 가고 자자^^
살짝 눈을 붙이니 피곤이 사라지더군요
수욜 저녁은 도자기 수업이 있는 날입니다
3/4분기 마지막 수업인데 흙이 떨어져서 토련을 하기로 했거든요
위 사진은 토련기에 한 번 들어갔다 나온 흙입니다
다시 쪼개서 또 넣고 ~
세번째 나온 흙을 비닐로 포장 해 한쪽에 쌓았어요
힘든 쪽은 교대를 해가며 땀 좀 흘렸지요
https://steemit.com/tasteem/@jhy2246/tasteem-b205ae
토련 후엔 항상 회식입니다
굴린만두전골로 저녁 식사를 하며 한 기수 마무리입니다
도자기 수업 재미있을 거 같아요. ^^
시월엔 더 건강해지시겠어요!
굴린만두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