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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컬렉타 2022 신작 2

in zzan4 years ago

펭귄을 보니 주말에 봤던 '남극의 쉐프' 가 생각나네요.
정작 남극의 쉐프 주무대는 펭귄도 살지 못하는 극지였지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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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목만 들어보고 영화는 아직 못봤어요. 생각해보니 남극의 눈물도 아직 안 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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