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컬렉타 2022 신작 2View the full contexthodolbak (82)in zzan • 4 years ago 펭귄을 보니 주말에 봤던 '남극의 쉐프' 가 생각나네요. 정작 남극의 쉐프 주무대는 펭귄도 살지 못하는 극지였지만요 ㅎ
아. 제목만 들어보고 영화는 아직 못봤어요. 생각해보니 남극의 눈물도 아직 안 봤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