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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avenkim's 四行詩 4 : 언젠가는, 깃털만큼, 쌍둥이, 대청소

in #zzan7 years ago

이벤트 참여 감사합니다.

삶의 의미가 때로는 아이들 때문이죠.
삶의 의미가 갈수록 힘들어지는 이유 같기도 합니다.

50이 넘으니 조금 삶의 무게가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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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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