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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야단치는 육아일기 #46] 훈육할 때는 확실하게 훈육하기
팥쥐님 훈육 힘들어요. ^^
혼을 낼 때에는 정말 따끔하게 혼을 내야 하는데, 제 경우에는 공부방으로 불러서 혼을 냈습니다. 손에는 항상 회초리를 들고서...
때린 기억은 몇 번 없기는 한데, 분위기가 만들어지더라고요.
그러고 난 뒤에 시간이 좀 지나서 외식을 하거나 치킨을 먹거나 하면서 대화로 풀려고 하고 그랬네요.
아이들이 크면 아무래도 훈육이 힘듭니다. 조금 어릴 때에 습관을 잡아주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습관을 바로 잡아야겠어요!!
정말 말을 듣지 않을 때는 회초리를 준비해야겠습니다.
하지만 쓸 일은 없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