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정시확대와 병목사회. 입시문제 총정리View the full contexthansangyou (77)in #zzan • 7 years ago 그럼에도 교사와 학교에 대한 신뢰가 쌓이기까지는 적어도 교사와 학교에 따라 기회가 불평등한 수시가 과도한 것에 반대합니다. 적어도 정시와 수시는 균형을 이뤄야 합니다.
제 생각은 좀 다르네요.
지방 소도시에 있는 평범한 고교에서 그나마 sky를 입학하는 숫자가 수시 덕에 늘었습니다. 수능으로는 거기 못가지요.
봉평에 수능으로 in서울 하는 아이 단 1명도 없습니다. 모두 수시로 갑니다.
하지만 수능은 못보지만 막상 지역균형전형으로 서울대 가면 대체로 적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