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티길hansangyou (77)in #zzan • 7 years ago <갯티길> 앞서가던 그녀가 돌아서 가리키는 저만치 옴패고 너울 젖어 주름진 세월의 꼭뒤, 그 너머 어린 사슴 보채다가 목 쉬어 떠난 골짝 사이 산망초인지... 낱꽃 하나 지는 노을 붉게 지핀 (이달의 작가 응모작. 시. 한상유) #literaryprize
시원한 바다가 참 보기 좋습니다~^^
참 좋은 시네요. 보나마나 장원이십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