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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야단치는 육아일기 #46] 훈육할 때는 확실하게 훈육하기
아이들의 훈육 정말 쉽지가 않지요....
전 항상 즐겁고 행복하고 싶은데, 아들임이 따라주지 않을땐 너무 너무 슬퍼합니다.
그런데 그게 통하지 않을때는 1:1 배틀을 하면서 살살 꼬시면 잘 넘어 오더라구요...
그런데... 이것도 안 통할때가 많아서.... 그럴땐 버럭!!!! 아빠의 위엄을 보여줍.... ㅠㅠ
생각만 해도 힘드네요...
맞아요 가끔은 버럭해서 아빠의 위엄을 보여주긴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아드님 사랑이 가득한 헬로 형님
가족들과 항상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