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를 잊은 "이마트(베트남생활자)
두달만에 이마트에 왔습니다.
별건 아니고 대용량 짜장,카레 가루를 사야하기에 집에서 10km 나 떨어진 여기까지 왔지요.
한국에 요즘 마트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해네요.
베트남은 얼마전 사회거리두기 기간이 해지되면서 거의 모든 생활이 빨리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평일 저녁에는 그래도 사람이 많지않았는데....
무지하게 사람들이 많이 왔네요.
중요한건 호치민 이마트에 짜장,카레 대용량이 안파네요.... 잉,,,
아이스 크림이나 하나 빨고 가야것습니다...
peace
@freegon
JCAR 5월 구독보팅입니다.
행복한 5월 되세요
혼자다보니 대형마트 갈일도 없고... 요즘 분위기 모르겠네요! ㅎㅎ
한국에선 또 한 건 터졌지요.ㅠ
우리나라는 또다시 유행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조심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