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일곱 번의 봄이 진다.View the full contextepitt925 (80)in zzan • 5 years ago 고통없는 곳에서 평온하길...
그 빈자리는
메울 수 없겠지요.
누군가의 관심으로, 사랑으로, 연민으로...
조금이나마 채워지길 바랍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