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뉴스 따라가기 - 등산의 두 얼굴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zzan • 6 years ago 그리고 보물처럼 숨겨 놓은 쓰레기를 보면 참 거시기 합니다.
그런 사람 꼭 찾아서
쓰레기 배달해주고 싶어요.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