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쉬어도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을 때 : 섬 만들기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zzan • 7 years ago 방에 들어가서 두문불출만 해도 자신의 진면목과 마주 하게 됩니다. 그게 즐거울 때도 있지만 황폐한 느낌도 들어요. 그래서 부랴부랴 살아있다는 메시지를 띄우지요.그러고 보니 sns는 숨소리군요. ㅎㅎ
즐거울 때도 있지만 황폐한 느낌도 ㅋㅋㅋㅋ 엄청 공감됩니다. 이렇게 스팀잇에 총총 어떻게 살고 있는지 글을 남기는 것도 한 부분이겠지요..!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사람 냄새를 맡고 싶을 때 SNS에 들어가는게 가장 좋은 이용법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ozam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