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5-8-27] 우연히 여든 다섯 할머니와….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2)in #zzan • 9 months ago 도잠님 글 읽으니 삶이네요. ㅋㅋ
실화에요. ㅎㅎ
제가 글이 짧았네요.
할머니 말씀이 '삶' 이네요.
그렇게 읽었어요. 척하면 착이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