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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의 삶을 되돌아보면, 단 한순간도 다시는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지않아. 좋았던 기억들, 행복했던 기억들이 군데군데 남아있어 아주 괴롭지는 않았던것 같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참 우중충했던것 같아. 물론 지금의 삶도 밝지는 않지만. 눈을 감으면 그동안 내가 사서 먹은 음식이나 옷, 읽었던 책, 영화 그런건 하나도 떠오르지 않아. 오로지 내가 겪었던 일들, 하고 싶은 일들, 괴로웠던 일 그런것들만 떠오르지. 그래도 결혼을 하고 나서부터는 심적으로 안정감이 생긴것 같아. 아무리 우울해도 가족이 생기기전의 우울함까지는 떨어지지 않으니깐.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갈지 모르겠지만 눈을 감으면 기대되는 일, 행복했던 일 설레는 일들을 더 많이 생각하게 됐으면 좋겠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그러길.
인사이드아웃처럼 어딘가에 꺼내 볼 수 있는 기억이 있었으면 좋겠당!
과거를 생각하면 아쉽기만 하지 뭐... 오늘 내일 다음주 다음달 내년 항상 설레이는 일만 가득하자 언니^^♥
크. 인사이드아웃이라니 호돌언니 표현 느무멋지당
삶을 돌아보며 아름답고, 행복하게 기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다 그런거지... 행복을 채우기위한 여정이라고 생각하며 사는게 아닐까^^
독거형 가끔 철든 소리도 하네 😁
떠올려 보면 돌아가고픈 순간이 있긴한데...막상 갈 수 있다 보내준다해도 못갈거 같아요 ㅎ
아이들이 없어서요 ㅎㅎ
오늘도 내일도 행복하기를요~
그쵸? 저도 아이들은 포기못해요ㅎㅎ 사랑스런 내자식뜰
결혼을 하면 가족이 주는 안정감이 정말 있긴 한가보구낭
내가 앞으로 찡형을 위해 심장이 두근 거리는 일들 종종 만들어줄게!!!
(뉴발에게 빡쳐서 심장이 두근두근 'ㅡ' 손이 부들부들 ㅎㅎㅎ)
앜ㅋㅋㅋㅋㅋㅋㅋㅋ뉴발이??????? ㅋㅋㅋㅋㅋ한번도 빡치게 한적이...
라고 말하는순간 생각난 블랙마카와 또 생각하니 두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