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오늘의 술] 62편_그라빠 두 잔View the full contextafinesword (65)in #weboss • 8 years ago 오 그라빠. 저도 우연히 한 잔 마셨는데. 훅 털어넣어 맛을 제대로 못 보았답니다. 현지에서는 소화제 개념으로 식후에 한잔씩 한다고 하더군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고.
이래서 외국이 부러워요ㅎㅎ 해외여행 가면 무조건 다양한 술 마셔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