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백일장 참여]첫눈처럼 나에게 와주었다.View the full contextcorn113 (71)in #wc3 • 9 years ago 먹먹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어머니의 일기장을 보고 있노라면
가끔씩 먹먹해질 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