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1. 왓 타이야이 사원/Myanmar

in #tripsteem7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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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태국의 매싸이에서 국경을 건너 미얀마의 타킬렉에서 황금불탑을 보고 나서는 미얀마의 소수민족인 타이야이족 마을로 이동했다.

아가를 안고 있는 아낙네의 모습을 보며 우리의 삶과 비슷한 풍경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여행객을 대상으로 크기가 아주 작은 땅콩과 인절미 비슷한 떡을 팔고 있었다.


미얀마의 소수민족인 타이야이족 마을


타이야이족 마을을 빠져나오니 왓 타이야이 사원으로 이어졌다.
왓 타이야이 사원은 미얀마 소수민족인 타이야이族의 전통 사원으로 화려하고 독특한 외관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교한 지붕의 조각과 황금빛과 붉은빛이 어우러진 전체적인 외관은 아름다웠고 잘 가꾸어진 정원 또한 보기 좋았다.
지붕 한편에는 비둘기 떼가 모여 앉아 있어 마치 비둘기들의 천국인 듯 싶었다.

사원 건물마다 불당이 있고 불당엔 부처가 모셔져 있었으며 불공을 드리는 몇몇 사람들을 보았지만 스님들은 볼 수 없었다.
저녁때인데다가 비가 온 뒤끝이라 차분하고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사원을 두루 구경하였다.


사원 투어가 끝나자 대기하고 있던 툭툭이를 타고 타킬렉 시장으로~.


사원 투어가 끝날 때쯤 사원 경내에 대기된 툭툭이(원래 이곳에서의 이름은 '쏭테우‘.)를 타고 타킬렉 시장으로 이동했다. 날이 어두워 급한 걸음으로 시장 구경을 하며 털 모자를 하나 샀다.


치앙마이에서 이렇게 추울 줄이야~! 타킬렉 시장에서 털모자를 하나 샀다.






여행지 정보
● Tachileik, 미얀마(버마)



#361. 왓 타이야이 사원/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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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여 보팅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휴일 되셔요~^^

미얀마는 언제 다녀오셨어요?
사람들이 가보라고 추천하던데...

친구들 부부랑 6명이며 재작년 1월에 골든트라이앵글 지역으로 여행갔었는데
그곳이 태국과 라오스, 미얀마 접경지역이어서 하루 동안 잠시 돌아보고 온거였어요~
미얀마만 따로 여행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미스티님 털모자 엄청 귀여우시다 큰방울이 특히 ㅋ

사원 지붕이 인상깊어요. 뾰족뾰족
으 비둘기가 무서워요 전 저기가면 식겁할 것 같아요;;

ㅎㅎㅎㅎ사실 사가지고는 왔는데 저 모자 쓰고 밖에 나가본 적은 없어요~ ㅎㅎㅎㅎ

사원 외관이 정말 독특하고 예쁘더라구요~
비둘기는 지붕 위에만 있으나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편안한 밤되세요:]
오늘도 디클릭!

고맙습니다.~^^

털모자 따뜻해보여용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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