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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579. 이식호수& 송어 튀김 점심/ Kazakhstan
ㅎㅎㅎㅎ세심하시네요~
옥은 아니고 제 탄생석인 터키석이예요~
아침을 적게 먹어서인지 점심을 정말 달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보르사크라는 저 빵이 그리 맛나더군요~^^
ㅎㅎㅎㅎ세심하시네요~
옥은 아니고 제 탄생석인 터키석이예요~
아침을 적게 먹어서인지 점심을 정말 달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보르사크라는 저 빵이 그리 맛나더군요~^^
터기석이시군요.
저는 황옥인데... 도둑이 저희집에 들었는데 그거 안가져 갔더라구요. 아이 책상 위에 5천원도 집어갔으면서. ㅋ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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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네요~
그 도둑은 보석 보는 눈이 없었나 봐요~ㅋㅋ
아니요. 그 황옥 15000원 주고 샀는데 도둑들도 알았던 거죠. 싸서 보석축에도 못든다는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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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랬었군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