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일기] 맑은 하늘 모음

맑은 날을 손꼽아 셀수 있는 12월부터의 추운 겨울이 거의 다 지나가고,
한번의 한파만을 남겨둔 파리의 하늘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푸른 하늘을 보여주었기에 최대한 카메라에 담아보았어요.
3구인 마레에서 부터 운하까지의 건물들입니다.
오랜 시간동안 춥고 움츠러들었던 나무와 거리가 다시 피어날 봄이 기다려져요.
그땐, 안녕 할 수 있을까..
여행지 정보
● Canal Saint-Martin, Paris, France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새해에 맑은 하늘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에서 밝은 기운이 himapan 님께로 전해지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뭔가 더 진한 푸른색의 느낌이네요.
참 푸르죠. 저도 오랜만에 보는 하늘입니다 ㅎㅎ
서울에선 파란하늘 본지가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서울도 파란 하늘을 볼수 있어야 할텐데요.. 언제부턴지 저도 한국에 있을때 맑은 하늘을 본 기억이 없네요. 암울하죠.
하늘이 파란색이라니 !! 풍덩 빠지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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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다시 암울한 회색빛 하늘로 돌아왔어요. ㅎㅎ 잠깐이라도 맑을때 찍어놔야 합니다. ㅠ
하늘은 언제나 예쁘지만 역시 파란 하늘이 가장 예쁜 것 같아요. 미세먼지가 많아질수록 파란하늘이 소중해지네요. 있을 때 좀 더 올려다볼걸.ㅎㅎ 요새는 파란 하늘을 발견하면 한참 올려다보는 것 같아요 ^_^ 감사합니다. 모니터를 보면서도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네요.
제게도 너무 소중한 기록이에요. ㅎㅎ 이런 하늘을 본지가 오래된 슬픈 어른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