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592. 타슈켄트의 지진 기념비, 초르수 바자르 / Uzbekistan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tripsteem • 7 years ago 식겁하셨군요. 핸폰 분실이면.... 생각만 해도 아찔... ㅎㅎ
으~~~ 얼마나 놀랬던지.. 떨리기도 하고~
결국 가이드에게 얘기하고 확인까지 걸린 몇 분이 그렇게 긴 시간처럼 느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