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여행] 시드니의 아름다운 항구 달링하버 풍경

in #travel8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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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 시드니의 아름다운 항구 달링하버

Sydney Darling Harbour



안녕하세요 :) @mimitravel미미입니다.
오랜만에 호주여행기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요즘 미세먼지때문에 파란하늘을 본적이 언제인지...
그래서 시드니의 파란하늘을 보던날을 추억해봅니다.

Hello. I'm @mimitravel 's mimi.

This is Sydney Darling Harbor on a sunn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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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달링하버는 예전에는 지저분한 항구였는데
대대적인 보수로 발전하고 있는곳입니다.

시드니 커플들과 젊은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곳은
쇼핑센터, 박물관, 아쿠아리움, 호텔등 빌딩들도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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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리를 건너면서 빌딩숲을 바라보거나
항구쪽을 보면 달링하버의 풍경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답니다.

차 없이 사람만 다니는 도로라서
아이들도 마구 뛰어나닐 수 있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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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한 요트들도 잔뜩 있었는데요. 현지 사시는 분께 물어보니
요트가격보다 유지비와 관리비가 부담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역시 요트는 왠만한 부자아니면 욕심낼 수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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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하버를 유유히 지나가는 빠른 수상택시!
수상택시비가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ㅋㅋㅋ

뭐든 돈없으면 못 타겠네요. 😅
실제로 고급스러운 정장과 세련된 구두를 신으신
할아버지 신사와 손자로 보이는 어린이가 (어린이도 정장)
수상택시를 타고 가는걸 봤습니다.

부티가 그냥 좔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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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호주 여행기는 달링하버에서 먹었던
호주 스테이크와 피쉬앤칩스로 만날게요. 😊



부족한 여행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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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늘이 파랗네요. 햇빛도 좋은 것 같고.
꼬마 신사가 수상 택시를 탄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네요.
탁 트인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예전에는 우리나라도 참 푸르른 하늘을 가졌었는데
요즘에는 보기가 너무 힘든것 같아요. 흑흑...
노신사와 꼬마신사가 수상택시 타는데 넘 보기좋더라구요. ㅎㅎ

이야.. 부럽습니다 호주랑 뉴질랜드쪽은 못가봤는데.. 분명 건물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은데도 마음이 확트이는 느낌은 뭘까요 ㅎㅎ? 사진을 잘찍어서 그러신건가.. ㅋㅋ 반갑습니당 저는 대학교2학년때 유럽30일동안 여행해보고 푹 빠져서 진로도 여행으로 잡게된 뉴비입니다 자주 소통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호주만 한번 다녀왔고 뉴질랜드는 아직 못가봤습니다. ^^ (꼭 가보고 싶어요~)
높은건물들이 빌딩숲을 이루고 있는데도 항구라 그런디 탁 트이고 좋았어요.
진로를 여행으로 잡으셨다니 부럽습니다. ^^

급 시드니 가고 싶어지는 사진들이네요.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정말 시드니로 급 떠나고 싶어요~

@mimitravel 님 포스팅 보면 여행가고 싶어요 ㅎㅎ

많은분들께 여행뽐뿌(?)를 드리고 싶습니다. ^^ ㅎㅎ

너무 이뻐요. 신혼여행갈때 시드니에서 경유했거든요. 그래서 며칠있었는데 시드니~ 팜비치까지 5일정도 머물면서 여기저기 둘러봤는데요. 사진보니 또 두근두근하네요 :) 풀봇드려요!

달달망고님 시드니 경유로 5일정도 머무르셨다니. ^^
여유있고 행복한 신혼여행이셨을것 같아요.
여행의 추억은 사진을 꺼내어보면 새록새록 살아나더라구요. 풀봇감사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여전히 사진은... 여행 뽐뿌를 주는 사진과 잘생긴 아드님의 사진으로 아들 뽐뿌 주시네요. 시드니는 올해 계획하고 있는데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자꾸 휴가를 계획하면 실패가 되네요. ^^

넘 오랜만이세요. ^^ 저의 여행포스팅 목적은 여행뽐뿌인데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시드니 여행계획이 있으시군요! 꼭 다녀오셔서 저보다 멋진 여행기 부탁드려요~

저는... 잘생긴 아들이 없어서 절대 이길 수가 없네요. ㅎㅎㅎ 못갈 것 같아요. 10월에 동남아도 못갈 것 같으니깐요. ㅠㅠ

그럼 하늘님의 잘생김으로 ㅎㅎㅎ
여행계획이 있으시면 무조건 밀어붙이세요! 꼭 다녀오실 수 있으실거예요 :)

아, 제가 다니는 직장,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그게 힘드니깐요. ㅠㅠ 아, 외국으로 가고 싶네요.

미미님 사진에서는 항상 햇살이 느껴진다니까요 :)
쨍하고, 따뜻한 햇살과 파란 하늘이 담겨있는 미미님의 사진들.
브이자 하는 아드님도 정말 귀엽네요 ^^

사실 흐린날 여행사진은 많이 안찍게 되고
또 그런사진은 잘 안올리게 되더라구요. ^^ ㅎㅎ
그래서 햇살 좋은날 사진이 많은것 같아요~

도선생 출첵.
여윽시 홎우는 피쉬앤칩쓰졍.
기억이 나기시작했습니다만, 그 때의 기억은 잠시 접어두고 미미님이 포스팅을 하시면 그때 풀어놓겠읍니다.

아주 아름다운 분위기의 부둣가입니다.
다시금 가고싶네요 홎우.

오셨습니꽈.
여윽시 스테끼보다 피쉬앤칩쓰더라구용.
그때의 기억은 그럼 다음 먹스팀때 풀어놓아주세요.
오늘 꿈은 홎우꿈 꾸세요 :)

근데여 미미님. 생각해보니
저는 호주에 현장 일하러 갔던거라 굉장히 힘든 기억이었는데, 악몽을 꾸겠군요 호 호 호

호주 근무를 마치고 노을을 바라보며
스테이크와 피쉬앤칩스 + 시원한 맥주 한잔 하시는 꿈꾸세요! 호호호

순식간에 좋은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능력자여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값이 싸지만 시원했던 맥주를 생각하며 잠들어야겠습니다. 미미님도 행복한 꿈 꾸시기 바라요

어제 행복한 호주꿈 꾸신거죠? :)

제가 꿈꾼거를 얘기를 안했네요.

저는 꿈을 거의 못꿔요. 어제도 . . . . 깔끔하게 꿈없이 꿀잠잤습니다. 크커엉 커크억

매우 꿀잠을 자서 그런얘기를 했다는 사실마저 망각하고 있었읍니다.

그게 바로 행복한 꿀잠 진정한 꿀잠 아니겠습니까?
저도 꿈을 꾼날 보다 꿈없이 잔날이 훨씬 좋더라구요. ^^

언제나 아름다운 곳이죠~ 매주 금요일 밤엔 불꽃놀이도 해주니 얼마나 재밌게요?~🤠

불꽃놀이를 제가 못보고 왔네요. 넘 아쉬워요.
달링하버 항구에서 불꽃놀이 예쁘고 재미있을텐데말이죠. 😆

한 때.. 한국에도 수상 택시 생긴다고 했었는데 요즘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지네요~ 이번에 한국 가서 파란 하늘을 못 보아서 아쉬웠답니다 ~

인천이랑 한강에 수상택시 생긴다는 말은 저도 들었는데...
현재는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 한국 오셨는데 파란하늘 못보셔서 아쉬우셨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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